마을소개

안녕하십니까
궁항 어촌체험마을 운영주 김도준입니다.

저는 항상 함께하는 작은 가족의 모임이라는 그 글귀를 좋아했었습니다.
어릴적 외갓집에서 할머님께서 해주신 나물밥에 올려주신 고기한점의 기억을 너무나 좋아하구요.

주말이면 늘 아이들을 위해서 늘 피곤한 몸을 이끌고
여행을 떠나는 부모님들을 봬면서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할 수있는 힐링을 공간이 어디없을까하는 고민을 많이했었습니다.

통영에 숙박업은 넘쳐나는데 잠자는 곳외에 다른 기억에 남을 만한 추억의 행위가 없을까 하다가
이곳 궁항 어촌체험마을에 이정표를 찍에 되었습니다.

저는 돈이 아니라 사람과 추억을 남기는 장사꾼이 되고 싶습니다.
그 목표점에 도달하기위해 2018.2월 5일부터 지금까지 ing중이구요.

부담을 드리긴 싫습니다.

추억을 만들어 드리고 싶습니다.

언제든 연락주시면 따뜻하게 맞아드리겠습니다.

늘 고맙고 사랑합니다.

2021.3.9
운영주 김 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