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이 아닌 사람을 남기는 장사꾼이
되고싶었습니다.
그 꿈을 조금씩 일궈 나가겠습니다.

외가집에 왔다는 생각으로 잠시라도
편히 쉬다가셨음 합니다.
2020. 6. 3
-도구리-